금요일, 11월 18, 2005

나밖에 모르던 내가


나밖에 모르던 내가 - 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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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말있는데 차마 얼굴보고 얘기못하겠다

나.좋아하는사람 생겼어난 그럴수 없을 줄 알았는데.

너만 사랑할줄알았는데. 미안해.

오늘까지야 더이상 못참아

그만 장난쳐 이제 나 화났어

어디있는거야 빨리 전화해 줘

나이제 잠들래 눈물이 나려해

아침이 오면 언제나 그랬듯 나를 감싸며

입맞춰줄꺼지? 빨리 약속해 보고싶어..

따스한 너의 손 잡을수가 없어

so so hate you baby 이렇게 못난 날..

나에게도 다른사랑이 와

날 버려주겠니..

왜 그렇게 당당해

그걸믿어 어떻게?

울기는 왜 울어 왜

나를 지워줘 제발

또 어리석은 내가 영원을 약속했던 그 시간

정말 미칠것만 같아.. 미안해 나도 똑같은 사람인걸..

커플티에 커플반지 모든것 어딜가도

둘만의 흔적인데 너없인 아무것도 할수 없어

제발 돌아와 나 잘할께

이젠 늦었나봐 보고싶지 않아..

so so hate you baby

이렇게 변한 날.. 나에게도 다른사람이 와

날 버려주겠니..

왜 그렇게 당당해

그걸믿어 어떻게?

울기는 왜 울어 왜

나를 지워줘 제발

또 어리석은 내가 영원을 약속했던 그 시간

정말 미칠것만 같아.. 미안해

난 다를 줄 알았어..

당당하게 떠날께 (떠나~)

믿어주길 바랄께 (믿어줘~ 못난날)

울기는 왜 울어 왜(보내야 하는데~ 이렇게)

나를 지워줘 제발(사랑해)

또 어리석은 내가 영원을..(stay) 약속했던 그 시간

정말 미칠것만 같아

미안해 너밖에 모르던 내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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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이 날것 같다 이 노래를 들으면..
내가 정아한테 너무 모질게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어
가슴아파 미칠것 같아.
미안해 너밖에 모르던 내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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